2008/06/10 00:18
[오늘하루]
방 구석에 쳐박혀 있는 선풍기를 책상 가까이로 끌어다 놨더니,
비 오기 시작하면서 쌀쌀해졌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다시 선풍기를 끌어다 놓게 만든다.
오늘 흐르는 땀은 정말 주룩주룩이다.
뒤에서 선풍기는 열심히 도네.
아아, 그런데 공부하기 위한 머리는 잘 안 돌아.
단순히 더위 탓은 아니었나?
Trackback Address :: http://moukslock.tistory.com/trackback/74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