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11:23
[오늘하루]
사과스프님의 느닷없는 요격(?)에 당했습니다.
0. 바톤을 주신 분의 PC 상태에 대해선?
- 저도 비스타를 만지작거려보고 싶습니다.
1. PC의 남은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 이 정도에요. 스프님과 마찬가지로 저도 노트북이네요. 드라이브는 오직 C 하나뿐입니다.
2. 현재 PC의 바탕화면은?
- 별 것 없는 평범한 바탕화면이네요. 보통 계절 맞춰서 대충 해놓는 편입니다.
3. 바탕화면 아이콘 수는?
- 2번에서 보이는 대로, 없습니다.
4.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 있나요?
- 말끔하게 되어있는 편이죠. 없으니까요. 쿨럭.
5.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 보통 멋지다고 생각되는 Play Mix 영상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지금은 NBA season 이라
거의 매일 쏟아져 나오는 경기들로 폴더가 계속 거대해져만 갑니다. 쿨럭.
밀린 것 보지 않으면 용량 가득 차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6. 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 혼자 쓰는 랩탑이라; 없네요.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 항상 [Shift + Del] 키를 쓰는 저에게는 의미가 없는 ...;
8. 시작버튼=>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 모든 프로그램 눌러야 한다는 사실은 이거 찍고나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중에 자주 실행하는 것들은 다 나와있으니... 괜찮겠죠?
(귀찮아서 그랬다고 실토하지는 않는다)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점이 있나요?
- 저에게는 이 노트북이 완전한 작업용이라서. 공개되면 곤란하죠. 혼자 씁니다.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 벨로린님, 하나비님, 루디님, 휀님...
저도 거의 히키코모리라서 딱히 생각나는 분들이 많지는 않네요. 쿨럭쿨럭.
가슴 아프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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