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4)
오늘하루 (36)
알아두기 (8)
끄적끄적 (3)
문화생활 (14)
먹자거리 (11)
건강한몸 (12)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항상 엔진을 켜둘께
The Dark Knight (2008) : Why S..
Mųźёноliс Archives.
운동할때..
알토랑-nantiy3743
남편이 보는 명절증후군
뒷골목인터넷세상
이수영 - 스치듯 안녕 from 파이란
clotho's Radio
40803 Visitors up to today!
Today 23 hit, Yesterday 157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7/10/12 21:25
 

  같은 방식의 사진만 올리는 것도 식상하고 해서 방식을 바꿔봤습니다. 부위별 공개입니다. 물론 온누리 밝은 블로그계에 19금 딱지 붙이고 싶은 마음은 없으므로 부위는 적당히, 그리고 사진 찍기 어렵지 않은 정도로 공개합니다. 오늘은 -사진 순서는 반대지만- 등, 팔을 찍어봤습니다. 등 찍고서 주섬주섬 옷 입고 다음 촬영에 들어갔죠. 뒤에 가서 이야기 하겠지만 등 촬영은 힘들었습니다.
 
  이두근/삼두근 운동은 덤벨로 따로 운동하지 않았는데 이것저것 운동하면서 같이 길러진 것인지 생각보다는 나았습니다. 누구한테 들은 말로, 운동 중독자겸 가수 김종국씨는 덤벨로 이두근을 키우면서 이두근에게 말을 건다고 합니다.

  '어때 좋지?'                                                      

  ...

  그렇게 하면 근육에 집중이 되어서 잘 자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긴 듭니다. 그래도 왠지 시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 앞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 뒤


  농구 선수들을 보면 볼을 다룰 때 (덩크, 돌파, 슛) 이 부분 근육이 특히 돋보입니다. 어깨에서 팔로 내려오는 근육과 삼두근이 탄탄해지면 아주 무시무시해 보이게 되더군요. 관련된 사진들을 보면서 날마다 잘 단력하려고 집중하는 부위입니다.

  제 자신이 예전과 비교했을 때 균형감은 나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포스팅 이후 체중에 거의 변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스펙이 178cm / 68kg 에서 정체기를 맞은 듯 멈춰있습니다.
다이어트, 웨이트 트레이닝에 정체기는 들어봤어도 체중을 늘리는데 정체기가 있을거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단순히 노력 부족일거란 생각이 아직은 지배적이기도 하구요. 여기서 식단 조절을 해서 좀 더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더군요. 물론 지방만으로 몸무게를 늘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던데, 아직은 무리다


  등은 사진을 찍기가 힘들어서 거의 스무 장 정도 찍었습니다. 인해전술이라고 하죠. 하나는 걸리라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리하야 간신히 한 장 건진 것도 이 모양이네요. 자세도 어떤게 좋을지 몰라 -성심성의껏 편하게 보이기 위하여- 양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찍었습니다. 그랬더니 츄리닝 바지가 흘러내리려고 하더군요. 결국 이도저도 아닌 엉거주춤한 자세. 올리고 보니 심지어 정면이 아니라 약간 대각선으로 서있군요. 하아.

  우선 다음 포스팅까지 체중 증가에 보다 힘 써야 겠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moukslock.tistory.com/trackback/23
루디 | 2007/10/12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팔뚝이 더 좋아지셨어요.
도톨묵 | 2007/10/12 23:11 | PERMALINK | EDIT/DEL
안 좋아지면 암울하죠. 쿨럭.
린상희 | 2007/10/12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는 등으로 말하는거군요!(...)
도톨묵 | 2007/10/12 23:10 | PERMALINK | EDIT/DEL
네, 흔히들 그러더군요.
쿠레이 | 2007/10/13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이런..

나의 톨묵짱이..

점점 훈남이 되어가잖아..
도톨묵 | 2007/10/13 15:03 | PERMALINK | EDIT/DEL
나...나의 톨묵짱인거야?;;;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